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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온지 | 가평한지 캔버스 브랜드</title>
		<link>https://onjicanvas.co.kr</link>
		<description></description>
		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온지의 첫 번째 캔버스 컬렉션 출시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onjicanvas.co.kr/?kboard_content_redirect=5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<br /></p><p>온지의 첫 번째 캔버스 라인, <strong>‘Origin Series’</strong> 가 출시되었습니다.</p><p>
예술가의 작업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세 가지 질감과 두께.</p><p><br /></p><p><img src="https://onjicanvas.co.kr/wp-content/uploads/kboard_attached/1/202510/69025c0bae72a4456232.jpg" alt="" /><br />
</p><p><br /></p><p>직접 제작한 수제 한지 캔버스로, 예술의 새로운 출발점을 선물합니다.<br />
</p><p><br /></p><p>곧 다가올 오프라인 전시와 함께,<br />
</p><p>온지의 여정을 가까이에서 만나보세요.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protheweb]]></author>
			<pubDate>Thu, 30 Oct 2025 03:25:42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onjicanvas.co.kr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온지 브랜드 저널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가평의 물, 바람, 그리고 예술의 결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onjicanvas.co.kr/?kboard_content_redirect=4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<br /></p><p>온지가 자리를 잡은 가평은, 한지가 자라기에 가장 좋은 땅입니다.</p><p>
이곳의 물은 맑고 부드러워 닥나무 섬유를 풀기에 알맞고,</p><p>
계절마다 변하는 바람은 한지를 말릴 때 자연스러운 결을 만들어줍니다.</p><p>
온지의 한지는 바로 이 ‘땅의 리듬’을 품고 태어납니다.</p><p><br /></p><p><img src="https://onjicanvas.co.kr/wp-content/uploads/kboard_attached/1/202510/69025a88d8d729099276.jpg" alt="" /><br /></p><p><br /></p><p>우리는 재료를 만드는 손뿐 아니라, 그 재료가 자라는 환경도 함께 보살핍니다.<br />
</p><p>가평의 한지 장인들과 협력하여,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닥나무를 재배하고,<br />
</p><p>지역의 물과 흙, 햇살이 그대로 담긴 ‘자연의 종이’를 만듭니다.</p><p>
<br />
</p><p><br /></p><p>예술이란 결국 장소의 기억 위에 피어나는 것이라 믿습니다.<br />
</p><p>그래서 온지는 한지 한 장에도 이 땅의 냄새와 공기를 남기려 합니다.<br />
</p><p>작가의 붓이 닿는 그 순간, 가평의 바람이 함께 스며들기를 바라며.</p><p><br /></p><p><br /></p><p>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protheweb]]></author>
			<pubDate>Thu, 30 Oct 2025 03:16:17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onjicanvas.co.kr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온지 브랜드 저널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“재료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” – 김도윤 작가 인터뷰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onjicanvas.co.kr/?kboard_content_redirect=3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<br /></p><p>김도윤 작가는 온지의 한지를 ‘시간이 머무는 재료’라 말합니다.</p><p>
그는 <b>캔버스 위에 색을 입히는 것이 아니라, 종이의 결을 따라 사색한다</b>는 표현을 씁니다.</p><p><br />
“물감이 스며드는 그 순간, 내 호흡이 함께 번집니다. 그게 한지가 가진 생명 같아요.”</p><p>그와의 협업 과정에서 우리는 재료가 예술가에게 얼마나 깊은 영감을 줄 수 있는지 배웠습니다.</p><p>
김도윤 작가는 온지의 한지를 여러 겹 겹쳐 붙이며, 그 안에 남겨진 공기와 투명함을 작품의 일부로 남겼습니다.</p><p>
“캔버스가 완벽히 평평하지 않아도 괜찮아요. 오히려 그 울퉁불퉁함이 감정의 결을 닮았거든요.”</p><p><br /></p><p><img src="https://onjicanvas.co.kr/wp-content/uploads/kboard_attached/1/202510/690257cebc59e5593902.jpg" alt="" /><br /></p><p>
<br />
</p><p><br /></p><p>그의 작업실에는 온지에서 만든 시제품 샘플이 쌓여 있습니다.</p><p>
작가는 매번 새로운 종이를 시험하며, 작품마다 다른 ‘숨결’을 찾습니다.</p><p>
그에게 온지는 단순한 재료 공급처가 아닌, 함께 대화하는 파트너입니다.</p><p><br /></p><p>
그의 말처럼 — <b>“예술은 결국, 서로의 시간 위에 남는 흔적이니까요.”</b></p><p><b><br /></b></p><p><b><br /></b>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protheweb]]></author>
			<pubDate>Thu, 30 Oct 2025 03:07:47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onjicanvas.co.kr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온지 브랜드 저널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전통이 현대를 만날 때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onjicanvas.co.kr/?kboard_content_redirect=2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<br /></p><p>온지의 한지는 전통에서 출발하지만, 늘 지금의 예술가와 함께 호흡합니다.</p><p>
우리가 만드는 캔버스는 단지 전통의 재현이 아니라, 새로운 가능성의 실험입니다.</p><p>
예술가가 원하는 질감과 밀도를 구현하기 위해 수십 번의 테스트를 거듭하고,</p><p>그 과정에서 얻어진 실패와 깨달음이 또 다른 재료의 변주로 이어집니다.</p><p><br /></p><p>한지는 섬세합니다. 표면의 미세한 결 하나가 물감의 흡수 속도를 결정하고,</p><p>
두께의 0.1mm 차이가 작품의 인상을 완전히 바꾸어놓습니다.</p><p>
우리는 그 미세한 차이를 눈이 아닌 손으로 기억합니다.</p><p>
물에 적신 한지의 무게, 마르는 속도, 섬유가 맞닿는 감촉까지.</p><p>
이 모든 감각의 기록이 쌓여 하나의 ‘온지 캔버스’가 탄생합니다.</p><p><br /></p><p><img src="https://onjicanvas.co.kr/wp-content/uploads/kboard_attached/1/202510/690255a97d8a81123259.jpg" alt="" /><br /></p><p>
<br /><br /></p><p>하지만 이 여정은 결코 완성되지 않습니다.</p><p>
새로운 예술가와의 만남이 있을 때마다, 그들의 방식과 생각이 우리의 한지를 다시 변화시킵니다.</p><p>
이것이 바로 온지가 추구하는 ‘과정의 예술’.</p><p><b>
완벽한 한 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, 계속 변화하며 예술가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온지의 길</b>입니다.</p><p></p><p>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protheweb]]></author>
			<pubDate>Thu, 30 Oct 2025 02:59:10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onjicanvas.co.kr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온지 브랜드 저널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한 장의 종이가 태어나는 곳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onjicanvas.co.kr/?kboard_content_redirect=1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<br /></p><p><br /></p><p>온지의 하루는 아주 고요하게 시작됩니다.</p><p>
아직 햇살이 완전히 들어오지 않은 새벽, 공방 안에는 물이 흐르는 소리와 닥나무 섬유를 다듬는 손길만이 깨어 있습니다. </p><p>온지의 한지는 단순한 재료가 아니라, 예술가의 감정을 품을 ‘하얀 무대’입니다. </p><p>우리는 그 무대가 어떤 감정이든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, 수많은 실험과 반복을 거듭합니다.</p><p>한지는 살아있는 재료입니다. 물의 온도, 습도, 바람의 세기에 따라 표면의 결이 달라지고, 종이의 호흡도 달라집니다. </p><p>그래서 온지의 제작은 늘 ‘예측할 수 없는 자연’과의 대화로 시작됩니다. </p><p>닥나무를 삶는 온도, 섬유를 휘젓는 시간, 물 위에서 한지를 건져 올리는 순간까지 — </p><p>이 모든 과정은 손끝의 감각으로만 완성됩니다.</p><p>우리는 이 시간을 ‘온지의 가치를 만드는 과정’이라고 부릅니다.</p><p><br /></p><p><img src="https://onjicanvas.co.kr/wp-content/uploads/kboard_attached/1/202510/690254642667e3578040.jpg" alt="" /><br />
</p><p>빠른 속도로 쏟아지는 이미지와 정보 속에서도,</p><p>
한 장의 종이를 완성하기 위해 하루를 쏟는 이 과정이야말로 온지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.</p><p>
예술의 본질은 느림 속에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.</p><p><br /></p><p>
<br />
<br />
</p><p>그렇게 완성된 한 장의 한지는 마치 숨을 쉬는 생명체처럼, 예술가의 붓 끝을 기다립니다. </p><p>그 위에 색이 번지고, 생각이 스며들며, 결국 한지 위에서 또 다른 이야기가 피어납니다.</p><p><br /></p><p>
온지는 오늘도 그 ‘보이지 않는 시간’을 가장 소중한 예술이라 부릅니다.</p><p><br /></p><p><br />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protheweb]]></author>
			<pubDate>Thu, 30 Oct 2025 02:53:23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onjicanvas.co.kr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온지 브랜드 저널]]></category>
		</item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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